생명줄 게시판

건전한 게시판 운영을 위해 상업적인 글이나 비상식적인 글은 관리자에 의해 식제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안다는 것
  국민일보겨자씨
  

누군가 헬라 철학의 대가 탈레스에게 물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입니까?”

그는 “자신을 아는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가장 쉬운 일이 무엇입니까?”하고 물었더니 “남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더 배웠다고, 더 많이 가졌다고 잘난 척하지 마십시오.

별것 아닙니다.

남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입니다. 무책임합니다.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디언 슈익스라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1주일은 걸어다녀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좀 더 진실하게 나를 드러낸다면 다 같이 보잘것없는 인간이요, 부족한 죄인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나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는 없으나 이런 깨달음이 너무 늦게야 찾아오는 것이 인생의 아쉬움입니다.

2010-09-25 07:34:49



   

관리자로그인~~ 전체 1336개 - 현재 6/67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236
신동필
2011-04-05
2223
1235
김은호선교사
2011-03-10
2330
1234
생명줄
2011-01-01
2339
1233
김은호선교사
2010-12-27
2359
1232
생명줄
2010-11-25
3032
1231
생명줄
2010-11-24
2636
1230
생명줄
2010-11-07
2992
1229
생명줄
2010-11-06
2227
1228
김은호선교사
2010-11-05
2153
1227
생명줄
2010-10-31
2466
1226
홍미숙선교사
2010-10-23
2390
1225
경조부장
2010-10-17
2435
1224
한효준
2010-10-04
2544
1223
김은호선교사
2010-09-28
2107
1222
생명줄
2010-09-25
2571
국민일보겨자
2010-09-25
2125
1220
김은해
2010-09-25
2197
1219
경조부장
2010-09-16
2561
1218
서해창, 김지
2010-08-21
2241
1217
김은호선교사
2010-08-20
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