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바른 신앙
CHRISTIAN HAND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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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하나님

제4장

 

1. 하나님의 존재

성경이 밝힌 첫 말씀의 교리는 한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 하나님은 모든 것의 창조주라는 것이다(창 1:1).

이 교리에 대한 믿음이 모든 침 신앙의 으뜸이 되며 근본적이 원칙이 되는 것이다.

성령의 감동함을 받은 기자는 이 교리야말로 알려지고 확립된 진리로 여겼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공식적인 증명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 자신의 존재와 우리 주위에서 보이는 것들의 존재와 성경이 선포하고 있는 말씀에 의해서 증명되어진다.

보이는 모든 것들이 존재하기 시작했다. 그것들은 스스로 창조되었거나, 우연히 존재하게 되었거나, 아니면 다른 존재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다.

스스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모순이 되는데 왜냐하면 존재하기 전에는 행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우연히 창조되었다는 말도 모순이 된다. 어떤 것이 생산되었는데 그것이 생기게 한 원인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타나게 된 모든 것은 어떤 분에 의해서 창조되어야만 했던 것이다.

그분은 곧 하나님이시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행 14: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함이라

(행 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히 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눈에 보이는 우주의 조화나 구성이나 또는 운행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설계는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다.

설계(우주)의 표식들은 너무 명확함으로 거부할 수 없다.

우주는 설계자가 있음을 말해주고, 설계자는 사물들이 설계되기 전에 존재해야만 하는 분임을 알 수 있다.

이 설계자는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는 분이시다.

사람이나 동물이 어떤 미생물로부터 기인했다는 현대 진화론이 만일 옳다 할지라도 이 미생물의 창조주는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진화론은 진화시키는 분이 있어야 함을 함축하고 있다. 이 분이야말로 하나님이시다.

창조의 역사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다.

(시 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95:3-5)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 위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것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시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사 40:12)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행 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땅위에 있는 생명의 존재가 지능이 뛰어나신 창조주를 증명한다.

지질학에 의하면 이 땅이 녹아있는 상태에서 식은 직후에는 생명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가장 오래된 화성암에서는 생명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수성암 층의 바로 위에서 최초 생명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무생물과 생물 사이의 간격은 무한히 넓은 것이다. 어떤 자연적인 법칙으로도 이 사이를 이을 수 없으나 전능하신 능력의 창조적 역사의 간섭으로만 다리가 놓아 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밝히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 위에 뛰어 나시고, 선하시며, 영원하시다. 히브리인들은 하나님께 대한 너무도 깊은 경외심을 가졌으므로 그 이름을 발음하지 않았다고 한다.

(신 10:1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시 97:7) 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사 41:23)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 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고전 8:4-6)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출 3:14-15)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시 83:18)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계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 4: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계 11: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자연 세계를 통치하시나, 그것과는 구별된 계시자로서 인격적인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은 유신론자들이라 부른다.

초자연적인 계시로는 인간들에게 말씀하지 않는 인격적인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들을 자연신론자들이라 부른다.

하나님의 독특한 인격을 부인하고 그를 우주로써 말하는 자들이 바로 범신론자들이다.

범신론자들중 물질 만이 존재하는 실체라고 주장하는 자들을 물질주의 범신론자들이라 부르며, 물질의 존재를 부인하고 모든 것들을 이념에 귀착시키는 자들을 이념주의 범신론자들이라 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자들을 무신론자들이라 한다. 유신론자들이 아닌 모든 사람들은 성경하나님의 계시된 뜻이라는 사실을 거절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철학을 빙자하게 되나, 이해나 마음에 퇴화를 가져올 뿐이다.

(시 10:4)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시 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 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82:5) 저희는 무지무각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욥 21:14) 그러할지라도 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우리가 주의 도리 알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나이다

(욥 21:15) 전능자가 누구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이익을 얻으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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