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바른 신앙
CHRISTIAN HAND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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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성결의 교리

제13장

 

7. 경험적인 성결

바울데살로니가 교회에 쓴 것처럼 중생으로 사람이 어느 정도 거룩케 된 후 온전히 성결케 되어야 한다.

바울데살로니가 전서 1:1에서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 교회"라고 썼다.

그리스도 예수 안은 참으로 안전한 곳이다. 그러나 데살로니가 전서 5:23에서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라고 바울은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살전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위의 말씀을 통해서 한 사람이 거룩케 되고(중생) 또한 온전히 거룩케 되는(성결)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울은 분명히 법적으로 성결케 된 자가 경험적인 성결은혜를 받아야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데살로니가 신자들은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이었으나 아직 성령세례는 받지 못했던 것이다.

전적으로 의롭게되 신실한 그리스도인은 이 은혜를 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뜻은 데살로니가 전서 4:3에 나와 있는 대로 "거룩함(성결)"인 것이다.

거듭난 후에 죄에 빠진 자는 그 죄들이 용서되기까지는 성결은혜를 위한 후보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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